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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시촬영술

1. 투시는 무엇인가?

투시는 위장관조영술이나 대장조영술과 같이 X-선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보면서 진단하는 검사로 인터벤션 영역에서도 투시 유도하에 시술을 할 수 있다. 초당 25-30개의 연속적 영상은 마치 텔레비전이나 비디오에서 처럼 환자 내부의 움직임을 보여준다.

2. 투시검사 동안에 환자가 받는 방사선량은 얼마인가?

한번의 투시영상의 X-선량은 X-선 사진에 비해 매우 적지만 여러 번 오랜 시간동안 투시 검사를 하면 매우 많은 양의 노출이 일어날 수 있다. 조사에 따르면 환자에 따라 임상적인 상황에 따라 방사선량의 차이가 많으므로 참고 준위등의 수치를 적용할 수 없으나 방사선량은 조사시간에 따라 다르며 전체 검사시간이 같더라도 짧게 끊어서 방사선을 조사하면 조사량이 감소한다. 또한 투시검사에서의 환자의 선량은 조사야에 따라 다르며 조사야가 두 배 증가하면 선량은 4배 감소한다.


25 cm 조사야; 선량율 = 0.3 mGy/s
17 cm 조사야; 선량율 = 0.6 mGy/s
12 cm 조사야; 선량율 =1.23 mGy/s



3. 투시검사 동안 방사선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?

총 투시시간이 환자 선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. 또한 투시 검사동안 X-선이 직접 노출되는 부분과 총 방사선 에너지를 모두 고려해야한다. X-선속이 통과하는 특정한 부분의 피부나 조직의 흡수선량을 고려해야하는 중요한 이유는 생식기나 유방과 같이 X-선에 민감한 부분의 노출을 최소한으로 하기 위하여 자세나 차폐을 적절하게 해야하기 때문이다. 또한 오랫동한 한 부위의 피부에 방사선이 조사된다면 방사선 손상을 받을 수 있다. 투시검사 동안의 총 방사선 에너지는 유효선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방사선에 의한 암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다. 그러나 현재는 증폭관와 디지털 평판 수용기 등 기술이 발달하여 영상의 질을 유지하면서 환자의 노출선량을 감소시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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